“아직 나를 기다리고 있다면…
집 앞에 노란 손수건을 매달아줘”
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르고 교도소에서 6년 간 복역한 ‘시마’(다카쿠라 켄)는
출소하며 아내인 ‘미츠에’(바이쇼 치에코)에게 엽서를 보낸다.
그리고 근처 바닷가 해변에서 젊은 남녀의 사진을 찍어주게 되며
그들이 타고 온 차에 동승하게 되고 함께 우연한 여행을 시작하게 되는데…
○ 상영일시: 4월 3일 ~ 4월 19일(목, 금, 토)/ 총 9회 상영
상영일 | 상영시간 |
4/3, 10, 17 (목) | 19:00 ~ 20:48 |
4/4, 11, 18 (금) | 11:00 ~ 12:48 |
4/5, 12, 19 (토) | 16:00 ~ 17:4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