망자의 몸을 닦고 장례를 치르는 장례지도사
쇠락한 육신을 이끌고 죽음을 향해가는 노인
홀로 떠난 이들의 흔적을 보듬는 유품정리사
타인의 마지막을 배웅하고,
자신의 마지막을 기다리며,
매 순간 뜨거운 숨을 내쉬며 살아가는 세 사람.
이들이 들려주는 삶과 죽음의 이야기
“삶과 죽음은 멈추지 않는다”
○ 상영일시: 3월 13일 ~ 3월 29일(목, 금, 토)/ 총 9회 상영
상영일 | 상영시간 |
3/13, 20, 27 (목) | 19:00 ~ 20:11 |
3/14, 21, 28 (금) | 11:00 ~ 12:11 |
3/15, 22, 29 (토) | 16:00 ~ 17:11 |